안녕하세요. 별아기맘입니다 얼마 전 숲나들e에서 성수기 자연휴양림 숙박권 추첨을 진행했는데 운 좋게 당첨이 되었어요.

남편은 금요일 오후 반차내고 별아기는 유치원 조금 일찍 끝내고 무의도로 슝- 출발했어요 원래는 체크인하고 하나개해수욕장에 가려고 했는데 저녁 먹고 나니 벌써 썰물 때가 됐어요. 갯벌체험을 할 생각이었기에 체크인은 저녁으로 미루고 바로 하나개해수욕장으로 갔답니다.

여름휴가는 늘 푸른 동해로 갔는데 붉은 노을 물드는 서해도 참 매력적인 곳이더라고요. 하나개해수욕장에서의 이야기는 별도의 포스팅으로 다시 소개해 드리려고 생각 중이에요 무의도 자연휴양림 방문자센터 외부 무의도 자연휴양림 방문자센터 내부 하나개해수욕장에서 신나게 놀고 일몰까지 다 보니 저녁 8시가 넘은 시간이 되었어요.

늦은 시간까지 입실을 안 하니 무의도 자연휴양림 담당자분께서 전화를 주셨는데요. 미리 차량도 등록해놓으시고 늦은 시각까지 자리에 계셔서 무사히 입실 절차를 마쳤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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